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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훈
입력 : 2006.01.08 21:51
그러나 천만인 서명운동등 사학법 반대를 위한 투쟁은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신입생 배정거부라는 초유의 입학대란은 피했지만 사학과 교육당국의 갈등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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