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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주
입력 : 2006.01.08 19:54
경찰, 사망 원인 조사중
8일 아침 7시 50분쯤 금강산 해금강 호텔에 묵고 있던 제주도 애월읍 45살 김모씨가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는 이틀 전 2박 3일 일정으로 금강산 관광에 나선 뒤 오늘 돌아올 예정이었습니다. 경찰은 현대아산으로부터 김씨의 시신을 넘겨받아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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