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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미리 공원 등에 순환버스 운행

김범주

입력 : 2006.01.08 15:36


서울시는 올 설 연휴기간동안 용미리 등 시립묘지 5곳에 성묘객 9만 5천여명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면서, 교통난을 피해 미리 성묘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서울시는 이 기간동안 용미리 1,2 묘지에 각각 차량 만 5천대와 6천 3백대가 몰리면서 구파발에서 길게는 여섯시간까지 걸릴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서울시는 이 기간 동안 오전 7시 반부터 오후 6시까지 용미리 공원을 오가는 무료 순환버스를 운행하고,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에 시립묘지 운행버스 노선을 표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