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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일 '사학 대책' 장관회의 개최

정승민

입력 : 2006.01.07 11:59

사학재단 비리척결 대책 등 집중 논의


정부는 일부 사학의 신입생 배정 거부파문과 관련해 8일 오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이해찬 총리 주재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갖고 향후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8일 회의에서 사학 재단의 신입생 배정 거부 관련대책과 함께 사학재단의 고질적인 비리 척결을 위한 전면조사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