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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신 후 회복 안될때 나이들었다 생각"

박민하

입력 : 2006.01.07 09:59


한 제약회사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2,30대 직장인 297명을 대상으로 언제 나이가 들었다고 느끼는 지를 설문 조사한 결과 술 마신 다음 날 회복이 안될 때라고 답한 비율이 41%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밤새 노는 것이 힘들 때', '몸이 자주 아플 때', 그리고 '하품이 자주 나올 때' 등이 꼽혔습니다.

여성의 경우 '눈가에 주름을 발견했을 때'가 가장 많은 45%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