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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25톤 트레일러가 요금소 덮쳐

대전방송

입력 : 2006.01.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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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새벽 6시 반쯤 서해안 고속도로 해미요금소에서 33살 김모 씨가 몰던 25톤 트레일러가 요금소 부스를 덮쳤습니다.

당시 부스 안에는 33살 이모 씨 등 직원 2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25톤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화물이 쏟아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