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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총리, 위독…인공호흡기에 의존"
김흥수
입력 : 2006.01.05 14:31
뇌출혈로 긴급 입원해 수술을 받고 있는 샤론 이스라엘 총리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샤론 총리가 입원한 예루살렘 하다사 병원은 의사들이 뇌출혈을 멈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수술이 몇 시간 더 지속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 병원의 한 의사는 샤론 총리의 상태가 위중하며 아직 인공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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