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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5천명, 19일 '사학법 반대' 기도회
신우선
입력 : 2006.01.05 14:15
개신교 목사들이 오는 19일 오후 서울 영락교회에서 개정 사립학교법의 무효화를 위한 기도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이번 기도회에 모두 5천명의 목사들이 참석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기도회를 마친 다음 거리행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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