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미 연방 검찰이 피츠버그대 제럴드 섀튼 교수에 대해 수사를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의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가 보도했습니다.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는 섀튼이 한국의 복제 기법 연구를 내세워 미 국립
보건원으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연구 지원금을 받았으며, 이와 관련해 연방 검사가 연방법 위반 여부에 대해 강한 수사 의지를 피력했다고 전했습니다.
미 일간지가 섀튼 교수의 형사 처벌 가능성을 제기한 것은 처음입니다.
신문은 섀튼이 미 국립
보건원에 연구비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범법 행위가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