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SBS가 이번 개각에 대한 긴급 여론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잘못됐다는 응답이 42.5%로 잘됐다는 응답 32.1% 보다 많게 나타났습니다.
또 가장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설문자의 23.9%가 불법 대선자금 수수 혐의로 구속됐던 이상수 노동부 장관 내정자를 꼽았습니다.
또 이번 개각에서 유보된 열린 우리당 유시민 의원의 보건 복지부 장관 입각에 대해서도 반대가 50.2%로, 찬성 37.3%보다 높았습니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기관인 TNS가 전국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실시했으며 오차한계는 95% 신뢰수준에 +-4.4%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