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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입력 : 2006.01.03 06:47
원달러 환율이 1천10원선 아래로 떨어지면서 약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천8원에 장을 마쳐 종가 기준으로 지난 6월 10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매수세와 매도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지만 당분간 1천10원선을 회복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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