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전세임대 시범사업으로 지난해 6백16가구를 지원해 당초 목표였던 5백가구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영세민이 470가구였고 부도임대 퇴거자 140가구, 보증거절자 6가구가 지원을 받았습니다.
한편,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은 작년말까지 4천5백가구 매입을 완료해 매입목표를 달성했습니다.
건교부는 올해부터 전세임대 가구수를 천가구로 늘려 2015년까지 만5백호를 공급하고 매입임대도 5만가구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