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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음식점서 요리중 화재

정형택

입력 : 2005.12.31 14:34


31일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명동의 한 3층 건물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 11평과 집기류 등을 태워 6백 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 뒤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요리 도중 불이 주변으로 옮겨 붙었다는 식당 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