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새해맞이 고속도로 일부 구간 정체

조지현

입력 : 2005.12.31 10:19


연말과 주말이 겹친 31일 전국의 고속도로는 오전부터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오전 10시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부산방향 수원에서 기흥까지 6킬로미터에서 차량들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영동고속도로도 강릉방향 마성터널에서 양지터널 사이 8킬로미터 구간이 막히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공사는 31일 평소 주말보다 3~4만대 정도 많은 34만여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