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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 지하철 투신…40분간 운행 중단

한승구

입력 : 2005.12.30 10:51


30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회기역에서 38살 정모 씨가 선로로 뛰어들어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의정부 방향 지하철 운행이 40분 동안 중단됐다가, 오전 10시 재개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