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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 아산을 잇는 국도 21호선이 내년 초 8차로로 확장하는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아산시는 아산시 배방면 구령리에서 천안시 신방동 남부대로까지 7km의 4차로 도로를 8차로로 확장하기 위한 공사를 내년 3월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는 1760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첫 해 사업비 57억원을 확보해국회에 예산 심의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런데 국도 21호선 천안-아산 구간은 하루 통행량 7만여대로 전국 20여곳의 일반 국도 가운데 통행량이 가장 많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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