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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입력 : 2005.12.29 19:32
한국어류양식연합회 소속 어민 4명이 28일 저녁 6시반 쯤 서울 계동 해양수산부 회의실에서 최 차관보와 어민 지원대책을 협의하다 요구가 받아 들여지지 않자 최 차관보를 폭행했습니다. 최 차관보는 입 주변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민들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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