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입력 : 2005.12.29 16:41
정씨는 "외출을 하고 들어와 보니 이웃에 사는 방군이 목과 허벅지 등에 상처를 입은 채 쓰러져 있었다"며 "당시 집안에는 풀어 놓은 2마리의 셰퍼드가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방군이 개에 물려 변을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