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APEC 호텔 숙박료 정산 해 넘겨
조지현
입력 : 2005.12.29 15:12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즉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부산의 호텔을 이용했던 일부 참가국의 숙박료 정산이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행사 직전 객실 예약을 취소한 국가에 대해 호텔 측은 객실료를 전액 위약금으로 요구하는 반면 해당국가 대사관은 예약 변경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다고 반발하고 있기 때문인데 조만간 협상이 끝나는대로, 내년 초쯤 해결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