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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구형 SM5 리콜 명령

박민하

입력 : 2005.12.2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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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르노삼성자동차가 제작, 판매한 구형 SM5 LPG 승용차 2만 8천348대에 대해 제작결함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리콜 대상은 2003년 7월3일부터 지난해 12월20일까지 제작된 차로 전기 노이즈의 영향으로 주행 중 시동이 꺼지는 결함이 발견됐습니다.

르노삼성차는 29일부터 직영 및 협력 정비공장에서 관련 부품을 무상으로 수리해 줄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