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올해 출산율이 1.26선까지 떨어져 사상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에서 올해 태어난 아이는 106만 7천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4만4천명이 감소했습니다.
이는 출산율이 전년에 비해 0.08포인트나 급락했던 지난 1995년 이후 최대 하락폭입니다.
또 이러한 출산율은 지난 2003년과 지난해의 출산율 1.29를 크게 밑도는 것으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저출산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