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미술시장에서 가장 큰 힘을 발휘하는 인물에 삼성미술관 리움의 홍라희 관장과 작가 백남준
씨가 꼽혔습니다.
미술평론지 '아트 프라이스'가 최근 미술계 인사 2,37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홍라희 씨가 21%의 지지로 1위, 백남준
씨가 17.5%로 2위에 올랐으며, 유홍준 문화재청장은 7위에 올랐습니다.
또한 '가장 인지도 높은 생존 미술가'에는 백남준, 박서보, 김창렬, 김흥수, 천경자
씨가 차례로 5위 안에 꼽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