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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60% 자살 충동 느껴

정형택

입력 : 2005.12.29 10:17

서울 송파구 보건소 조사


서울 송파구 보건소가 9월 한달간

초,중,고교생 4천 1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 자살 관련 설문 >

10명 중 6명이 '한번 이상 자살을 생각해본 적이 있다'고 답해.

자살을 생각해본 빈도는)

1. 한, 두번이 48.6%

2. 한달에 한 두번이 10.5%

3. 거의 매일이 4.6%

자살 동기로는) 대부분이 미래, 진로에 대한 고민

1. 잘하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때 19.9%

2. 부모님 잔소리 18%

3. 학업성적이 부진힐 때 14.3%

4. 장래 희망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때 14%

평소의 고민은)

1. 성적 문제 69.6%

2. 외모문제 8.5%

3. 부모의 간선 2.7%

4. 이성친구 2.5%

5. 동성친구 2%

< 학교 폭력 관련 설문 >

또, 응답자의 15.3%가 협박이나 폭력을 통해 누군가에게 돈이나

물건을 빼앗긴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13.5%가 한번 이상 신체적 폭력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담함.

폭력을 휘두른 사람은)

1. 같은 학년 60.4%

2. 학교 선배 9.1%

폭력을 당한 시간은) 폭력의 절반 이상이 학교 내에서 일어 남

1. 쉬는 시간 34.9 %

2. 점심시간 9% 등 전체의 51.2%가 학교 일과 중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