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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주
입력 : 2005.12.28 19:46
광복 이후 60년 만에 남과 북 사이에 민간 직통전화망이 28일 개성공단에서 다시 개통됐습니다. 남북 직통전화 개설로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분당 2.3달러의 국제전화 요금 대신 6분의 1 수준인 분당 40센트만 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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