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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5천원권 다음달 2일 시중에 풀린다

박수언

입력 : 2005.12.29 08:15


위조 방지 기능을 보강하고 디자인을 새롭게 바꾼 새 5천원권 지폐가 다음달 2일부터 시중에 공급됩니다.

한국은행은 다음달 2일 오전 7시부터 본점과 16개 지역본부를 통해 각 금융기관에 새 5천원권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또 일반인들은 오전 9시 반부터 한은과 시중은행에서 새 5천원권을 인출할 수 있으며, 현재 유통중인 5천원권은 이후에도 언제 어디서나 사용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