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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서 60대 노인 술 마신 후 동사
이승재
입력 : 2005.12.28 09:37
27일 오후 2시20분쯤 경남 마산시 석전동 한 건물 지하계단에서 65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술을 마신 뒤 계단에서 잠을 자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27일 저녁 7시 반쯤 마산시 회원동 한 집에서 34살 변모 씨가 죽을 급하게 먹다가 기도가 막혀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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