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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저소득층 아동 지원 85% 늘린다

주영진

입력 : 2005.12.28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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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는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기 위해 저소득·요보호계층 아동 재정투자를 올해 4,444억원에서 내년 8,237억원으로 85.4% 늘린다고 발표했습니다.

저소득층 육아비용 지원을 전체 아동의 30%에서 50%로 확대해 내년에 92만 명이 혜택을 볼 수 있게 하고 특히 만 5세 지원대상 아동에게는 보육과 교육료를 전액 무상지원합니다.

또 주요전염병 14종에 대한 예방접종도 무상으로 실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