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쏘나타가 미국에서 11월 한 달간 1만4천216대가 팔려 미국에서 판매되는 176종의 승용차 가운데 판매순위 7위에 올랐습니다.
현대차가 미국시장에서 월별 판매순위 '톱10'에 낀 것은 1980년대 후반 엑셀이 미국시장을 인기를 끈 이후 처음입니다.
쏘나타는 10월에만 해도 9천676대의 판매로 17위에 머물렀지만 한 달만에 판매량이 47%나 급증, 무려 10단계나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11월 한
달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승용차는 도요타의 캠리로 2만9천707대가 팔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