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복지시설원생, 골프장 경비견에 물려 중상
이대욱
입력 : 2005.12.26 14:54
경기도 고양경찰서는 경비견 관리를 소홀히 해 경비견이 근처 사회복지시설 원생을 물어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골프클럽 직원 46살 한 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한씨는 지난 23일 아침 8시쯤 고양시 동산동 한 사회복지시설 숙소 앞에서 골프장 경비견 한마리가 사육장을 뛰쳐 나와 유치원차를 기다리던 원생 4살 이 모양의 배 등을 물어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