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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팀의 줄기세포 연구결과 논란과 관련해 미국 피츠버그 대학이 예비조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조사를 하고 있으며, 내년 1월 말쯤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명으로 구성된 조사위원회는 이달 초부터 시작된 예비조사에서 공식 조사의 필요성이 충분하다는 판단을 내리고 공식적인 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피츠버그대 대변인은 "조사위원회가 사건에 관련한 컴퓨터와 서류 기록, 그리고 e-메일 등 대학 안에 있는 모든 자료들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