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이타마현 도키가와에서 오늘(25일) 오전 8시 반쯤 2,30대로 보이는 젊은 남녀 4명이 자동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현지 경찰은 사망자는 여자 1명과 남자 3명으로, 시신이 발견된 자동차는 인적이 드문 곳에 세워져 있었고 뒷좌석에 화로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차 유리창이 모두 안쪽에서 테이프로 봉해져 있었고 발견 당시 탄불이 꺼지지 않은 상태로 봐서 이들이 동반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