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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공장서 불…2억6천만원 피해
정형택
입력 : 2005.12.24 11:22
24일 새벽 3시쯤 충북 음성군 소이면의 한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150여 평과 기계 등을 태워 2억 6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관 21명과 소방차 9대가 출동했지만 연기가 심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공장 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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