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중반까지 인도양의 지진해일, 쓰나미의 조기 경보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국제적 노력이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세계기상기구
WMO가 밝혔습니다.
WMO는 보도자료를 통해 WMO가 구축한 글로벌 통신시스템이 유엔 전문기구에서 합의한 지역 쓰나미 감시망과 역내 국가쓰나미센터 사이에 적절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네스코 산하 정부간 해양위원회는 최근 인도에서 열린 제2차 조정회의에서 WMO의 글로벌 통신 시스템을 운용모델로 삼기로 합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