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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
입력 : 2005.12.23 14:22
AP통신, '빨리빨리 문화' 등 지적
통신은 이런 한국의 문화가 전쟁의 폐허를 극복하고 세계 11위 경제대국으로 발전시킨 긍정적 원천인 반면 황 교수 사태와 같은 부작용을 낳았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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