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입력 : 2005.12.22 18:09
오늘(22일) 동짓날을 맞아 서울 남산 한옥 마을에서 팥죽 먹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시민들은 나눠주는 팥죽과 새알을 받아 먹으면서 할머니가 끓여주시던 팥죽 맛을 떠올리기도 했습니다.
시민들은 또 저물어가는 올 한해를 회상하며 내년에도 가정과 나라 모두가 '무사 안녕'하기를 기원했습니다.
팥죽 먹기 행사 이모저모,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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