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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60대 집앞서 동사

이대욱

입력 : 2005.12.22 16:16


22일 새벽 6시쯤 전남 장성군 신창마을 입구에서 67살 김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술을 많이 마셨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김씨가 술을 마신 뒤 집에 돌아오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