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과 출하량 감소로 인해 귤 값이 큰 폭으로 뛰었으며 앞으로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에 따르면 이번
주 감귤 10킬로그램의 가격이 2만2천5백원으로 지난 해의 만6천9백원에 비해 33%나 비싼 수준입니다.
이마트에서도 귤은 5킬로그램에 만4천8백원으로 한
달
전에 비해 25%나 뛰었습니다.
최근 귤 값 상승은 올 여름 폭염으로 인해 작황이 좋지 않았던데다가 최근 폭설의 영향으로 수확마저 원활치 못했던 탓으로 분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