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올들어 11월말까지 일반기계산업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1% 증가한 수출 201억4천만달러를 기록해 처음으로 수출 200억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만성적인 무역수지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일반기계산업은 지난해 6억3천600만달러의 무역 흑자를 낸 이후 가파른 수출 상승세를 유지해 올들어 11월말까지는 39억5천100만달러의 무역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산자부는 중국시장의 급부상과 업계의 제품개발,
시장개척 노력이 일반기계산업의 급성장을 가져온 것으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