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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 교수 20여 명은 20일 성명을 내고,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의 의학적 응용 가능성이 과장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를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문제점들이 많다"면서, "적용 대상도 극히 제한적이고 응용 가능성을 판단하는데도 많은 시일이 필요할거란
점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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