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중, 작년 국내총생산 급증…GDP 세계 6위
김우식
입력 : 2005.12.20 18:57
중국은 지난해 GDP, 즉 국내총생산이 전년에 비해 16.8% 증가한 15조 9천878억 위안, 한화로 2천14조원 정도로 공식확인되면서 GDP 규모, 세계 6위 국가가 됐습니다.
리더수이 국가통계국 국장은 20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렇게 밝히고 중국이 이탈리아를 제치고 GDP 규모 6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GDP규모 1위는 미국, 2위는 일본 3위는 독일, 4위인 영국, 5위인 프랑스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