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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상장법인 외국인 지분율 증가

대구방송

입력 : 2005.12.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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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역 29개 상장법인의 외국인 주식 보유 비율은 64%로 연초보다 6% 포인트 늘었습니다.

업체별로는 포스코의 외국인 지분율이 67%로 가장 높고 한국전기초자 62.3%, 대구은행 58.7%, 대구백화점 30%순입니다.

외국인이 주식을 가장 많이 매입한 기업은 대구은행으로 329만 주에 7천432억 원 어치이고 외국인 지분율이 연초 보다 3%포인트 이상 증가한 법인의 주가는 평균 2배 이상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