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판교신도시 분양물량은 3월 9천520가구, 8월 9천249가구등 모두 만8천769가구로 정해졌습니다.
8월 분양 물량에는 25.7평 이하 1천774가구가 포함돼 청약저축 가입자는 청약을 두번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한주택공사와 건설교통부는 내년 판교 신도시 분양 물량은 전체 2만9천350가구중 단독과 주상복합,
국민임대 가구 등을 제외한 만8천769가구라고 밝혔습니다.
한 단지내에 중대형 아파트와 함께 건설되는 25.7평 이하 주택 천774가구도 내년 8월 분양 물량으로 분류돼 3월 중소형 일괄분양에서 탈락하는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추가 청약 기회가 주어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