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대한 사립중고교 교장회는 오전에 긴급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신입생 모집 중단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또 중·고교 소속 학교가 350개에 이르는 기독학교연맹도 오전에 대책회의를 갖고 신입생 모집거부 방침에 동조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토요일 개정사학법에 대한 대통령의 최종 결정시한을 앞두고 찬반 갈등은 더욱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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