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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원
입력 : 2005.12.20 10:41
정 위원장은 이어 "순수과학을 넘어 연구자가 성역화됨으로써 객관적 검증을 못한 책임을 우리 모두 느껴야 한다"며 "냉정한 자세로 조사를 지켜본 뒤 사후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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