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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토지대장에 올라있는 면적과 실제 면적이 다른 경우는 1차 보상대상에서 빠져 있기때문에
이 부분과 분묘 이장, 그리고
영업권 등을 포함시키면 총 보상액은 4조원을 웃돌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번 보상액이 풀린 이후
연기·공주 주변지역과 수도권 남부 지역으로 대토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격 상승을 기대하고 수도권 남부인 화성과 안성, 용인지역에 대토를 하는 경우가 많아질 것이라는 진단입니다.
또 아직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지 않은 충북 진천과 괴산, 그리고 충남 서천과 보령으로도 외지인들의 가수요가 몰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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