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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
입력 : 2005.12.19 16:46
앞서 이해찬 총리는 정부를 대표해 "고 홍덕표씨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드린다 "면서,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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