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19일 오후 뉴라이트전국연합 청년연합 창립대회에 참석했습니다.
박 대표는 이 자리에서 19일이 노무현 대통령 당선 3주년임을 언급하면서 "지난 3년간 자유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역사가 부정되며, 교육현장도 이념의 선전장이 되려 하고 있다"며 정권을 정면 비판했습니다.
박 대표는 또 "뉴라이트와 한나라당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법치주의 바탕위에 선진한국을 만들자는 비전을 공유해 왔다"며 양자간 연대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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