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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국회 정상화 위해 원내대표 회담 제의

남상석

입력 : 2005.12.19 13:39


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의 거부로 파행되고 있는 국회 정상화를 위해 민주당, 민주노동당, 자민련에 원내대표 회담을 제안했습니다.

오영식 공보담당 원내부대표는 "19일 중으로 정세균 의장이 회담을 제안할 예정"이라며 "가급적 내일 중 원내대표 회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또 호남지역 폭설피해 대책 논의를 위해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행정자치위 개최를 요구하는 한편 황우석 교수 파문과 관련해 과학기술정보통신위 소집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