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와 관련해 위생조건 등을 협의하기 위한 한·미 정부 당국자간 협상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농림부는 미국측과 예비접촉을 하고 실질적인 협상은 내년
초 시작될 것이라며, 협상 이후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재개 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협상을 통해 합의가 이뤄지면 관련 고시 개정과 미국 현지조사 등의 절차를 거친 뒤 2~3개월 뒤부터 수입이 재개될 수 있어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수입이 재개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