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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무
입력 : 2005.12.18 19:37
<8뉴스>
전역 20여 일만에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생활을 해왔던 26살 윤여주씨가 18일 오전 끝내 숨졌습니다. 윤씨는 경기도 파주의 한 보병 부대 근무 당시 잦은 복통에 시달렸지만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했으며, 지난 4월 군복무를 마친 뒤 20여 일만에 병원에서 간암말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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